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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을 누르면 지정 병원의 위치·전화·길찾기가 나옵니다.
대상 동물: 개·고양이 (동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미등록 동물은 내장형으로 등록한 뒤 지원)
필수진료: 기초건강검진, 필수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선택진료: 필수진료 중 발견된 질병의 치료비 또는 중성화 수술비, 20만원 이내
본인 부담
기간: 2026년 3월 ~ 12월 10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
준비 서류
발급처: 관할 주민센터, 복지로(bokjiro.go.kr), 정부24(gov.kr)
출처: 공식 안내 · 2026-10-30 확인.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방문 전 꼭 전화로 확인하세요.
의료비 말고도 서울에서 받을 수 있는 반려동물 지원입니다.
지역마다 사업이 따로 있습니다. 서울은 25개 자치구 모두 '우리동네 동물병원'이 있고, 부산·대구·충북은 시·도 전체 사업, 경기는 수원·안양·파주·광주시 사업이 확인됩니다. 메인의 '나도 받을 수 있을까?'에서 사는 곳과 자격을 고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중인 지역은 시·군·구청 동물보호 담당에 문의하세요.
서울은 자치구마다 지정 병원이 정해져 있고, 주소지 구의 지정 병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 서울 → 우리 구'를 누르면 지정 병원 위치·전화·길찾기가 지도와 함께 나옵니다. 예: 송파구 지정 병원 페이지.
서울: 우리 구 지정 동물병원에 서류를 가지고 방문 → 병원에서 신청서 작성 → 진료(진찰료 1회 5천원만 부담). 대구: 구·군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 선정 통보 → 대구 시내 동물병원에서 진료 → 의료비 80%(최대 20만원) 지원.
서울은 필수진료(건강검진·예방접종·심장사상충 예방약)를 거의 무료로 해 주고 선택진료를 20만원까지 지원하며, 차상위·한부모도 대상입니다. 대구는 진료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의료비의 80%를 20만원까지 지원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우선이고 마리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메인의 '지역별 비교' 표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등록이 먼저입니다. 서울은 미등록 동물도 내장형으로 등록한 뒤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신청자 명의로 등록돼 있어야 하고 내장형을 우선 지원합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환급 방식이 아닙니다. 지정 병원에 서류를 가져가 그 자리에서 신청하고, 본인 부담금(진찰료 1회 5천원, 선택진료 20만원 초과분)만 냅니다. 일반 병원에서 먼저 진료받은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대구는 구·군청에 먼저 신청해 선정된 뒤 대구 시내 동물병원에서 진료받고 구·군에 의료비를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라면 이 사이트의 '나도 받을 수 있을까?'로 먼저 확인하세요. 서울은 필수진료가 거의 무료이고 선택진료를 2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해당 지역 사업이 '확인 중'이면 시·군·구청 동물보호 담당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사업이 없더라도 담당 부서가 쓸 수 있는 다른 제도를 안내해 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누구에게나 100만원을 주는 제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공식 사업은 취약계층 의료비 1마리 최대 20만원(서울·대구), 유기동물 입양비 1마리 최대 25만원 이내(정부 기준, 지자체 실제 지급은 15만원 등) 수준입니다. 대상과 금액은 지역마다 다르니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일부 시·군·구가 반려묘 중성화 수술비를 따로 지원합니다. 서울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필수진료를 받은 개·고양이의 중성화 수술비를 선택진료(최대 20만원)로 지원합니다. 길고양이 중성화(TNR)는 반려묘 지원과 다른 사업이니 구청 담당 부서에 구분해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