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반려묘를 키우면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병원비, 입양비, 동물등록비, 중성화, 광견병 접종까지. 그런데 지역마다 금액도, 대상도, 신청하는 곳도 다릅니다. 공식 공고로 확인된 내용만 모았습니다.
취약계층 가구는 반려동물 병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지역 기준과 지원 병원 위치를 확인하세요.
세 가지만 고르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증명서는 정부24에서 공동인증서·간편인증으로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서류가 조금씩 다르니 지역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지역 | 지원 | 한도 | 대상 | 병원 |
|---|---|---|---|---|
| 서울 | 필수진료 무료 + 선택진료 최대 20만원 | 가구당 최대 2마리, 연 1회 |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외 | 지정 병원 |
| 대구 | 의료비 80%, 최대 20만원 | 가구당 1마리 |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반려묘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외 | 시내 모든 병원 (신청 후) |
| 부산 | 진료비 20만원 이내 | 마리 수는 공고에 없음 (구·군청 문의) | 중증장애인 외 | 시내 모든 병원 (신청 후) |
| 충북 | 마리당 최대 20만원 (자부담 4만원) | 마리당 20만원 한도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외 | 시내 모든 병원 (신청 후) |
| 경기 | 시·군마다 달라요 · 최대 20만원 | 시·군별 상이 | 저소득층(수급자·차상위) 외 | 시내 모든 병원 (신청 후) |
공식 공고로 확인된 지역만 실었습니다. 다른 지역은 확인되는 대로 추가합니다.
"확인 중" 지역도 시·군·구 자체 사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군·구청 동물보호 담당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