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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을 누르면 영업 중 동물병원의 위치·전화·길찾기가 나옵니다.
대상 동물: 개·고양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신청자 명의로 등록, 내장형 우선)
지원 범위: 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검사, 치료 등 통상적 의료비. 미용 목적 수술·사료·용품은 제외
본인 부담
기간: 7월 13일부터 구·군별 접수 (예: 동구 7.13~7.24, 2주간). 대상자 선정 후 개별 통보
준비 서류
발급처: 주민센터, 정부24(gov.kr). 동물등록증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nimal.go.kr)
출처: 공식 안내 · 구청 공고 · 2026-10-30 확인.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방문 전 꼭 전화로 확인하세요.
의료비 말고도 대구에서 받을 수 있는 반려동물 지원입니다.
지역마다 사업이 따로 있습니다. 서울은 25개 자치구 모두 '우리동네 동물병원'이 있고, 부산·대구·충북은 시·도 전체 사업, 경기는 수원·안양·파주·광주시 사업이 확인됩니다. 메인의 '나도 받을 수 있을까?'에서 사는 곳과 자격을 고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중인 지역은 시·군·구청 동물보호 담당에 문의하세요.
공통으로 신분증과 자격 증명서(수급자증명서·차상위계층확인서·한부모가족증명서 중 해당, 3개월 이내)가 필요합니다. 대구는 동물등록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원본, 신청서가 더 필요합니다. 증명서는 정부24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서울: 우리 구 지정 동물병원에 서류를 가지고 방문 → 병원에서 신청서 작성 → 진료(진찰료 1회 5천원만 부담). 대구: 구·군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 선정 통보 → 대구 시내 동물병원에서 진료 → 의료비 80%(최대 20만원) 지원.
대구시 '사회적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은 동물등록한 개·고양이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이고, 가구당 1마리 의료비의 80%,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2026년은 7월 13일부터 구·군별로 접수했고(예: 동구 7.13~7.24), 총 600마리 한정이라 대부분 마감됐을 수 있습니다. 주소지 구·군청에 먼저 전화하세요. 대구시 농산유통과 053-803-3422.
서울은 필수진료(건강검진·예방접종·심장사상충 예방약)를 거의 무료로 해 주고 선택진료를 20만원까지 지원하며, 차상위·한부모도 대상입니다. 대구는 진료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의료비의 80%를 20만원까지 지원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우선이고 마리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메인의 '지역별 비교' 표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등록이 먼저입니다. 서울은 미등록 동물도 내장형으로 등록한 뒤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신청자 명의로 등록돼 있어야 하고 내장형을 우선 지원합니다.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울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환급 방식이 아닙니다. 지정 병원에 서류를 가져가 그 자리에서 신청하고, 본인 부담금(진찰료 1회 5천원, 선택진료 20만원 초과분)만 냅니다. 일반 병원에서 먼저 진료받은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대구는 구·군청에 먼저 신청해 선정된 뒤 대구 시내 동물병원에서 진료받고 구·군에 의료비를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누구에게나 100만원을 주는 제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공식 사업은 취약계층 의료비 1마리 최대 20만원(서울·대구), 유기동물 입양비 1마리 최대 25만원 이내(정부 기준, 지자체 실제 지급은 15만원 등) 수준입니다. 대상과 금액은 지역마다 다르니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